아저씨라고 불러야 될 사람을 예랑 남편이라 칭하네.
그집에서 모셔가도 갈까 말까 한 판에
어디 모질라고 등신같으니 벌써부터 무시하고 막대하지.
하자가 없으면 저런 남자랑 결혼하겠어?
남자가 지 부모랑 원수 지더라고 밀어붙이겠다고?
그건 당장 결혼해야 되는거니까 저러는거고
지 부모랑 정말 문제 있어서 죽을때까지 안 보고 사는 사람 이였으면 모를까
지금 당장 짜증나고 피곤하게 하니 저런말 하는거지.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모질라서 그런가
생각이 그리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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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남말에 피곤하게 댓글 다는 당신들 딸이
결혼하기도 전에 시어머니한테 쌍욕 얻어 먹고 개무시 당해도
원래 다 그런거니까 그냥 결혼해 라고 꼭 말하슈~ post by 절세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