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말없이 할수있는만큼 하자 싶어서 해드리면 끝이 없더이다..

암말없이 할수있는만큼 하자 싶어서 해드리면 끝이 없더이다.. 저요 제가 번걸로 집도사고 다했는데 양쪽집에서 1원하나 안받았습니다..결혼전에도 반지라도 해주고 싶으면 돈보내라고 하셨다고 남편 몇백 보냈던데 금가락지 하나도 없더군요~ 나중에 하시는 말씀 니들끼리 반지했길래 안해줬다 하시더군요~ 그럼 다시 돈 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1원도 받은거 없네요 전..ㅎㅎ 시댁은 아들 장가보내도 한푼도 손해 안보고 남는 장사만 하신듯 그런데도 시댁갔더니 당신들이 대출해서 집 사시구선 대출 갚아야한다고 달달이 30씩 보내라군요.. 남편은 꿍시렁 꿍시렁 거려도 싫은내색말고 어차피 할꺼면 드리라고 매달 꼬박꼬박 보냈죠.. 그래도 갈때마다 돈돈돈 ... 돈 말고는 하실 말씀이 없는듯.. 솔직히 말해서 내가 살아야 주변도 돌아보는거죠.. 지금부터라도 정신 차리시고 독한단 소리 들어도 님 살림부터 챙기세요.. 그래야 나중에라도 있어야 도와주는겁니다.. 실컨 해줄거 다 해주고 나중에 나 살거없어 손벌리면 욕 밖에 더하시겠어요? 죽어라 하고도 하나 잘못하면 욕먹어요.. 그게 내 가족과 시댁의 차이랍니다..post by 광명전